동물의 왕국 벌써 3차 MT이지만 이번에 첫참가임'ㅁ'!!!
어쨋든 이 MT에는 파란만장한 일들이 넘처났으니....
MT전날 폭파....[먼산]
우리의 깅횽님의 사정으로 구리의 창고가 개방불가가되어
정모냐 MT냐에서 용인 밭으로 가자!...를 실현
그리하여 MT를 떠나게됨...
길어서 접음
어쨋든 이 MT에는 파란만장한 일들이 넘처났으니....
MT전날 폭파....[먼산]
우리의 깅횽님의 사정으로 구리의 창고가 개방불가가되어
정모냐 MT냐에서 용인 밭으로 가자!...를 실현
그리하여 MT를 떠나게됨...
길어서 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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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인은 부산거주인관계로 부산고속버스터미널에서 용인 직행 버스를 타기로합니다.
그러나 이때 같은 MT참가의 무려"고3"홍헤븐군이 장유에 살아서 합류하기로 결정
그리하여 아침 9시발 일반 용인행 버스를 타기로하고 홍헤븐을 부산으로 소환합니다.
그러나 홍헤븐은 스터디그룹참가 구라로인해 친구집앞에 까지 갔다오는 코스로인하여 시간이 지체....결국 우리는 11시 버스를 타기로하고 터미널 PC방에서 아바를 합니다..[응?]
그리하여 11시 버스를 타고 용인으로 덜덜덜 출발하고
버스에선 PSP하고 자고 이랬으니 생략
모집시간은 3시 용인터미널..
그러나 루루슈를 제외한 나머지 인원은 3시가 넘어서 도착했스빈다
2시 30분에 도착하여 존나게 기다린 루루슈에게 경의를 ㅋㅋㅋㅋ
그리하여 장소 폭파제공자 깅횽이 젤 늦게 도착하고 우리는 산속 저머나먼 던전을 향해 여행을 시작합니다...
여기도 문제가있었으니....
던전과 아주아주 가까운 버스를 깅횽과 장보기로 인하여 노치고
말이 2.5Km를 더 걸어가야하는 버스를 타게되는데!...
존나게 이도로를 2.5Km걸은뒤 나온곳은
바로 이곳이였으니.....
저 가건물이 우리의 숙박장소...
여타 밭과 논들이 우리를 반기고....(요사진은 다음날 아침에 찌근거지여)
도착하고나니 5시가 좀 넘은상황....다들 가방을 풀고...
깅횽은 요리를 하시고...
뱀횽은 밥을 짓기위한 불을 때우는거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냥 불장난에 열중...
저기 저 솥의 아궁이는 우리가 도착하고 꺼진일이 거의 없었다....
젊은 쎾스박과 쎾쓰홍, 그리고 나 루루슈는 열심히 포커를 첬습니다...
저어기 노란건 칩대용으로쓴 키노횽표 말린감자 연료....
그리고 어르신들은 불장난에 열중......뱀횽의 손은 불 또한 가게했다는 전설이.....
그리고 이제 밥이 완성되어 먹기 시작하는데...
일단 간단한 허기떄우기로 카레.....
그러나 카레는 순식간의 동이나고...
우리는 불을 피우기위한 준비에 돌입....
뱀횽은 열심히 "싸구려"번개탄을 태우기위해 뛰어다니시고깅횽은 열심히 장작을 썰어서
캠프 뽜이어!!!
불타올라라 장작이여!....
이렇게 둘러앉아 고기를 굽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불난듯 연기는 피어오르지만 우리는 맛있게 고기를 먹습니다..
너무 맛있게먹어서 익자마자 고기는 한점도 남지 않는 상황까지 오게됩니다..
그러던중 아까 불장난 아궁이의 결실...이것을 만들기위해 나는 불타올랐다는 아궁이 처럼 고구마를 꺼내 먹는데 모두 이맛에 기절....한번 먹어보면 잊을수없다는 그 고구마에 모두 눈이 휘둥그래 집니다....이떄부턴 연기가 덜나게 굽는법을 찾기위해 잠시 고기굽는걸 한탐쉬고....고구마 먹기에 열중합니다
그러던중 키노횽이 잠시 전화를 하러 사라지고...
다시 나타나선...전기그릴이 있다는 소식을 알립니다..
모두 아쉬운 마음에
불타는 캠프 뽜이어!! 를 시작합니다...
그리곤 고구마를 투여하였지요....저기 시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9시 반에....드디어 제대로된 고기굽기가 시작됩니다..
열심히 고기를 굽는 깅횽과 열심히 먹는 우리들...맥주도 따고 열심히 먹고 마시는데
맥주를 살짞 얼렸떠니 거품이 샤베트처럼 변하는!! 거기다 맛도 좋아지는!!!
그러곤 이 샤베트 맥주를 마시기위하여 우리는 열심히 원샷을 합니다...
급기야 모든 음료를 냉동고에 넣기 시작한 우리는 열심히 샤베트가 되길 기다렷지만
결국 마시는 속도에 냉동고가 따라가지 못했.....
그리하여 모든 이의 혀름 감탄하게한....
이몸이 가져오신 쏘주가 빛을 발하는데이거시 C1 "프리미엄"!!....
21도라는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뒤끝맛이 깨끗한!!..
그리하여 맥주피처 5통과 쏘쭈 2병을 비우고
2차에 돌입할 준비를 합니다..
고구마를 위한 불지피기...와 잠시간의 방황이 끝난뒤...
그리고 2차가 시작하 였으니!!!
그러고 얼마 못가 다들 잠을 자게됩니다...
날이 밝고...풍횽을 제외한 연장자는 모두 평상에서 주무시게되는 진풍경이.....[먼산]
어쩄든 밤엔 없던 파리들이 나타남과 동시에..
이들은 정신을 놓게되고....
줄줄이 다른세상으로 가길 시작했으니...
그와중에 유통기한 지난 햄버그와 라면을 먹는 장면은 생략...
하룻밤의 추억이 깃든 장소를 뒤로하고 그들은 새로운 신천지를 만났으니..
그것은...
라는건 구라고...
횡단보도를 사이에두고 용인터미널과 오산터미널(역)으로 갈 인원을 나뉘고 ㅃㅃ했습니다.
그리하여 나와 홍헤븐과 밖쎾쓰 풍횽 뱀횽은 오산터미널로 떠나는 버스를 먼저 타고 떠났습니다.
그리고 시골 마을버스를 타고 기나긴 31정거장을 지나 오산터미널에서 나와 홍헤븐은
터미널에서 김해로 가는 버스를 타기로합니다
여기서 줫ㅋ망ㅋ스럽게 갑자기 버스의 좌석유무는 버스가 도착해야 알수있다는 매표소 아줌마의 망발..
ㅆ..ㅆㅂ?...를외치면서 버스를 존나게 기다렸더니 다행이 좌석이 텅텅빈 버스가 옵니다
얼씨꾸나 이러고 그버스를 타고...김해로 가기로했으나 장유에서 멈추는걸 알고 장유에서 내리기로 합니다.
장유에 내려 전 사상으로가는 버스를 홍헤븐은 버스 정류소 바로앞 집으로 가질않고 제가 버스타기를 기다렸줬습니다;ㅁ;.....
그리하여 김쿠제는 사상으로가는 버스를 학교버스보다 줜나 심한 초마눤 버스를 타고 사상에 도착하여 지하철을 타고 집에 도착합니다.
이거스로 동물의 왕국 3차 MT후기를 끘넴..
줜나 길었다면 간단히 요약 3줄
아침에 홍헤븐과 9시버스를타고 용인을 가려다 놓처서 11시버스타고용인감 사람들 모아서 용인산골 키노횽의 밭으로 MT를 하러 떠남 잘먹고 놀고 마시고 떠들며 엠티를 끘내고 장유로와서 부산가는 시외 버스를 타고 집에감 끗
그러나 이때 같은 MT참가의 무려"고3"홍헤븐군이 장유에 살아서 합류하기로 결정
그리하여 아침 9시발 일반 용인행 버스를 타기로하고 홍헤븐을 부산으로 소환합니다.
그러나 홍헤븐은 스터디그룹참가 구라로인해 친구집앞에 까지 갔다오는 코스로인하여 시간이 지체....결국 우리는 11시 버스를 타기로하고 터미널 PC방에서 아바를 합니다..[응?]
그리하여 11시 버스를 타고 용인으로 덜덜덜 출발하고
버스에선 PSP하고 자고 이랬으니 생략
모집시간은 3시 용인터미널..
그러나 루루슈를 제외한 나머지 인원은 3시가 넘어서 도착했스빈다
2시 30분에 도착하여 존나게 기다린 루루슈에게 경의를 ㅋㅋㅋㅋ
그리하여 장소 폭파제공자 깅횽이 젤 늦게 도착하고 우리는 산속 저머나먼 던전을 향해 여행을 시작합니다...
여기도 문제가있었으니....
던전과 아주아주 가까운 버스를 깅횽과 장보기로 인하여 노치고
말이 2.5Km를 더 걸어가야하는 버스를 타게되는데!...
존나게 이도로를 2.5Km걸은뒤 나온곳은
바로 이곳이였으니.....
저 가건물이 우리의 숙박장소...
여타 밭과 논들이 우리를 반기고....(요사진은 다음날 아침에 찌근거지여)
도착하고나니 5시가 좀 넘은상황....다들 가방을 풀고...
깅횽은 요리를 하시고...
뱀횽은 밥을 짓기위한 불을 때우는거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냥 불장난에 열중...
저기 저 솥의 아궁이는 우리가 도착하고 꺼진일이 거의 없었다....
젊은 쎾스박과 쎾쓰홍, 그리고 나 루루슈는 열심히 포커를 첬습니다...
저어기 노란건 칩대용으로쓴 키노횽표 말린감자 연료....
그리고 어르신들은 불장난에 열중......뱀횽의 손은 불 또한 가게했다는 전설이.....
그리고 이제 밥이 완성되어 먹기 시작하는데...
일단 간단한 허기떄우기로 카레.....
그러나 카레는 순식간의 동이나고...
우리는 불을 피우기위한 준비에 돌입....
뱀횽은 열심히 "싸구려"번개탄을 태우기위해 뛰어다니시고깅횽은 열심히 장작을 썰어서
캠프 뽜이어!!!
불타올라라 장작이여!....
이렇게 둘러앉아 고기를 굽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불난듯 연기는 피어오르지만 우리는 맛있게 고기를 먹습니다..
너무 맛있게먹어서 익자마자 고기는 한점도 남지 않는 상황까지 오게됩니다..
그러던중 아까 불장난 아궁이의 결실...이것을 만들기위해 나는 불타올랐다는 아궁이 처럼 고구마를 꺼내 먹는데 모두 이맛에 기절....한번 먹어보면 잊을수없다는 그 고구마에 모두 눈이 휘둥그래 집니다....이떄부턴 연기가 덜나게 굽는법을 찾기위해 잠시 고기굽는걸 한탐쉬고....고구마 먹기에 열중합니다
그러던중 키노횽이 잠시 전화를 하러 사라지고...
다시 나타나선...전기그릴이 있다는 소식을 알립니다..
모두 아쉬운 마음에
불타는 캠프 뽜이어!! 를 시작합니다...
그리곤 고구마를 투여하였지요....저기 시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9시 반에....드디어 제대로된 고기굽기가 시작됩니다..
열심히 고기를 굽는 깅횽과 열심히 먹는 우리들...맥주도 따고 열심히 먹고 마시는데
맥주를 살짞 얼렸떠니 거품이 샤베트처럼 변하는!! 거기다 맛도 좋아지는!!!
그러곤 이 샤베트 맥주를 마시기위하여 우리는 열심히 원샷을 합니다...
급기야 모든 음료를 냉동고에 넣기 시작한 우리는 열심히 샤베트가 되길 기다렷지만
결국 마시는 속도에 냉동고가 따라가지 못했.....
그리하여 모든 이의 혀름 감탄하게한....
이몸이 가져오신 쏘주가 빛을 발하는데이거시 C1 "프리미엄"!!....
21도라는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뒤끝맛이 깨끗한!!..
그리하여 맥주피처 5통과 쏘쭈 2병을 비우고
2차에 돌입할 준비를 합니다..
고구마를 위한 불지피기...와 잠시간의 방황이 끝난뒤...
그리고 2차가 시작하 였으니!!!
그러고 얼마 못가 다들 잠을 자게됩니다...
날이 밝고...풍횽을 제외한 연장자는 모두 평상에서 주무시게되는 진풍경이.....[먼산]
어쩄든 밤엔 없던 파리들이 나타남과 동시에..
이들은 정신을 놓게되고....
줄줄이 다른세상으로 가길 시작했으니...
그와중에 유통기한 지난 햄버그와 라면을 먹는 장면은 생략...
하룻밤의 추억이 깃든 장소를 뒤로하고 그들은 새로운 신천지를 만났으니..
그것은...
라는건 구라고...
횡단보도를 사이에두고 용인터미널과 오산터미널(역)으로 갈 인원을 나뉘고 ㅃㅃ했습니다.
그리하여 나와 홍헤븐과 밖쎾쓰 풍횽 뱀횽은 오산터미널로 떠나는 버스를 먼저 타고 떠났습니다.
그리고 시골 마을버스를 타고 기나긴 31정거장을 지나 오산터미널에서 나와 홍헤븐은
터미널에서 김해로 가는 버스를 타기로합니다
여기서 줫ㅋ망ㅋ스럽게 갑자기 버스의 좌석유무는 버스가 도착해야 알수있다는 매표소 아줌마의 망발..
ㅆ..ㅆㅂ?...를외치면서 버스를 존나게 기다렸더니 다행이 좌석이 텅텅빈 버스가 옵니다
얼씨꾸나 이러고 그버스를 타고...김해로 가기로했으나 장유에서 멈추는걸 알고 장유에서 내리기로 합니다.
장유에 내려 전 사상으로가는 버스를 홍헤븐은 버스 정류소 바로앞 집으로 가질않고 제가 버스타기를 기다렸줬습니다;ㅁ;.....
그리하여 김쿠제는 사상으로가는 버스를 학교버스보다 줜나 심한 초마눤 버스를 타고 사상에 도착하여 지하철을 타고 집에 도착합니다.
이거스로 동물의 왕국 3차 MT후기를 끘넴..
줜나 길었다면 간단히 요약 3줄
아침에 홍헤븐과 9시버스를타고 용인을 가려다 놓처서 11시버스타고용인감 사람들 모아서 용인산골 키노횽의 밭으로 MT를 하러 떠남 잘먹고 놀고 마시고 떠들며 엠티를 끘내고 장유로와서 부산가는 시외 버스를 타고 집에감 끗
Posted by 쿠제


